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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교육 정책

교육부

교육부는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첨단 과학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과학실을 2024년까지 모든 학교에 구축 한다고 발표 하였다
(2020년 86교, 2021년 200교, 2022년 2,000교, 2023년 5,000교 2024년 모든 학교)

현재 운영 중인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86개교에 지능형 과학실 기초 연구 결과(2020년)를 적용하면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도출된 운영 성과를 토대로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2024년까지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과학교육에서 교육환경이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함을 고려할 때, 시·공간을 초월하여 체험하고 실험할 수 있게 하는 지능형 과학실은 학생의 학습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터전으로서 자리 잡을 것이다.

특히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다중감각적이고 실감형의 프로그램과 학생 저마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무한한 콘텐츠와 교육 도구를 개발·보급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 부처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고, 학교 현장, 대학, 연구소, 단체 등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모든 학생들이 지능형 과학실에서 첨단 사회를 누리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교육부
https://blog.naver.com/moeblog/222064793834

문화체육예술부

창의인재 양성 및 콘텐츠 개발 지원으로 실감콘텐츠 산업 육성 창작자 양성…80억원(+60)

 

문화로 행복하고 신한류로 이끌어가는 2021년 문체부 예산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https://www.korea.kr/news/visualNewsView.do?newsId=14887699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기부-방통위, 포스트 코로나 대비 2021년 예산 세웠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8/31/20200831002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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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과서

교과서의 내용에 풍부한 학습자료가 더해진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한 교육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 지역의 교사,교육청, 해외에 있는 교육 관계자 등 이 방문하여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고, 또한 교육부 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가 함께 제작을 하여 “실감형 콘텐츠” 가 나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조작해보는 과정이고. 초· 중학교 사회, 과학과목이 제공되며 콘텐츠 유형에는 가상현실 (VR) 증강현실(AR) 360도가 있습니다. 디지털 교과서는 언제나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합니다.

■ 현재
초등학교 3~6학년 (사회,과학,영어)
중학교 1~3학년 (사회,과학,영어)

■ 교육부에서는
* 2022년부터 3~4학년
*2023년부터 5~6학년
으로 단계적으로 적용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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